ISO 37301 인증이란?

ISO 37301(준법경영시스템, CMS)은 조직이 법규·규정·내부 정책을 준수하도록 문화를 만들고, 준법 리스크를 관리하는 체계입니다. 핵심은 “규정집”이 아니라, 현업 프로세스에 준법 통제를 내재화하고 모니터링·개선으로 반복하는 구조입니다.

01

스코프(범위) 설정

어떤 사업장/제품/서비스까지 적용할지, 제외사항은 무엇인지 정의합니다.

  • ISO 37301는 조직 상황에 맞춰 적용 범위와 운영 기준을 설계합니다.
  • 심사는 ‘서류’가 아니라 ‘운영 실적(기록)’을 확인합니다.
  • 인증은 끝이 아니라 유지·개선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02

리스크 기반 운영

문제가 터진 뒤가 아니라, 사전에 위험·기회를 식별해 통제합니다.

  • ISO 37301는 조직 상황에 맞춰 적용 범위와 운영 기준을 설계합니다.
  • 심사는 ‘서류’가 아니라 ‘운영 실적(기록)’을 확인합니다.
  • 인증은 끝이 아니라 유지·개선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03

증거(기록) 관리

실행·점검·개선의 흔적을 남겨 “보이는 관리”를 만듭니다.

  • ISO 37301는 조직 상황에 맞춰 적용 범위와 운영 기준을 설계합니다.
  • 심사는 ‘서류’가 아니라 ‘운영 실적(기록)’을 확인합니다.
  • 인증은 끝이 아니라 유지·개선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04

지속적 개선(PDCA)

내부심사·경영검토를 통해 목표와 프로세스를 계속 보완합니다.

  • ISO 37301는 조직 상황에 맞춰 적용 범위와 운영 기준을 설계합니다.
  • 심사는 ‘서류’가 아니라 ‘운영 실적(기록)’을 확인합니다.
  • 인증은 끝이 아니라 유지·개선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도입배경

글로벌 공급망·거래처 요구가 강화되면서, 조직이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하고 ‘리스크를 예방’하는 체계가 중요해졌습니다. ISO 37301는 그 기준을 빠르게 정리하고, 내부 운영을 안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준법 리스크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책임/권한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교육/소통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내부점검/개선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표준의 목적

ISO 37301의 목적은 특정 문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스스로 운영 수준을 유지·향상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01
일관성

누가 수행해도 같은 기준으로 처리되도록 프로세스를 표준화합니다.

02
예방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해 문제/사고를 줄입니다.

03
투명성

역할·책임·지표를 명확히 해 실행력을 높입니다.

04
개선

점검·측정·검토를 통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 조직 목표 ↔ 프로세스 ↔ 지표가 연결되도록 설계합니다.
  • 이해관계자 요구(고객/규제/협력사)를 체계적으로 반영합니다.

시스템의 구조

대부분의 경영시스템 표준은 PDCA(Plan-Do-Check-Act) 흐름으로 운영됩니다. ISO 37301 역시 정책/목표 → 실행 → 점검 → 개선이 반복되도록 설계합니다.

P · Plan(계획)

범위·리스크·목표·계획을 정의합니다.

  • 범위(스코프)·프로세스·책임/권한을 명확히 정의
  • 리스크/기회 및 법규/요구사항을 식별하고 반영
  • 목표(KPI)·측정 기준·달성 일정(로드맵) 설정
  • 필수 문서/기록 체계(양식, 보관, 승인) 설계
  • 외부 이해관계자(고객/협력사) 요구사항 정리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D · Do(실행)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기록합니다.

  • 역할별 업무 수행 기준과 절차를 현장에 적용
  • 교육/역량 관리로 담당자 편차를 최소화
  • 변경관리·외주/협력사 관리 기준을 운영에 반영
  • 기록(증빙)을 남겨 ‘했다’가 아니라 ‘증명’ 가능하게
  • 불일치/부적합 발생 시 즉시 조치·기록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C · Check(점검)

모니터링/측정, 내부심사로 운영 상태를 확인합니다.

  • 모니터링/측정(지표, 점검, 고객피드백) 수행
  • 내부심사로 요구사항 충족 여부와 운영 미흡을 점검
  • 부적합/불만/사고 데이터 분석 및 재발 패턴 확인
  • 경영검토로 목표 달성도·자원·리스크를 리뷰
  • 개선 과제의 우선순위와 책임/기한 확정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A · Act(개선)

부적합/시정조치와 개선 과제를 실행합니다.

  • 원인 분석(5Why 등) 후 시정조치 계획 수립/실행
  • 개선 결과를 절차서/양식/교육에 반영
  • 변경관리로 영향도 평가 및 재발 방지 체계화
  • 성과를 지표로 확인하고 다음 주기 계획에 반영
  • 조직 변화(인사/라인 변경)에도 유지되도록 표준화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표준의 주요내용

표준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보다 “어떻게 관리할지”에 초점을 둡니다. 조직 상황에 맞는 프로세스를 만들고, 실행/점검/개선이 실제로 돌아가도록 기록을 남깁니다.

01

준법방침/문화

경영진 리더십과 준법 문화 조성을 체계로 만듭니다.

02

준법 의무 관리

적용 법규/규정과 준수 요구를 목록화하고 업데이트합니다.

03

리스크 기반 통제

위반 가능성이 큰 영역에 통제를 설계·운영합니다.

04

신고/조사/시정

위반 제보, 조사, 시정조치로 재발을 막습니다.

05

교육/소통

현업이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소통을 운영합니다.

06

모니터링/개선

점검/내부심사/경영검토로 개선을 반복합니다.

준비 자료 체크리스트
  • 범위 정의서(스코프) · 프로세스 맵
  • 정책/목표 · KPI/지표 체계
  • 규정/절차/양식 · 기록 관리 기준
  • 리스크 평가/처리 계획(표준별로 범위 상이)
  • 내부심사 보고서 · 경영검토 회의록
  • 부적합/시정조치 · 개선 과제 리스트
심사에서 자주 보는 포인트
  • 스코프가 실제 사업/서비스와 일치하는가
  • 주요 프로세스가 문서와 실제 운영이 일치하는가
  • 리스크/기회가 식별되고 통제되고 있는가
  • 기록(증거)이 일관되게 남고 관리되는가
  • 내부심사·경영검토가 “형식”이 아닌 개선으로 연결되는가

인증취득의 효과

인증은 ‘마크’가 아니라, 조직 운영의 신뢰를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대외 신뢰와 내부 효율을 동시에 개선하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대외 신뢰

거래처/입찰/RFP 요구 대응을 체계화합니다.

업무 안정화

표준화로 인수인계·품질·속도를 안정화합니다.

리스크 예방

사고/클레임/보안사건 등 리스크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지속적 개선

점검·리뷰 기반의 개선 습관이 자리잡습니다.

  • 재작업/오류 감소로 리드타임과 비용을 줄입니다.
  • 역할과 책임이 명확해져 실행력이 높아집니다.
  •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ISO 37301 · 준법 사례(요약)

비슷한 상황의 조직에서 자주 나오는 이슈를 기준으로, 적용 흐름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요약했습니다.

문제

ISO 37301 도입 전 자주 겪는 상황

  • 업무 표준이 개인 역량에 의존해 결과 편차가 커짐
  • 고객/심사 대응이 담당자 경험에 따라 달라 재작업이 발생
  • 기록/증빙이 분산되어 추적·인수인계가 어려움
접근

핵심을 잡는 실행 순서

  • 스코프·프로세스 정의 → 핵심 문서/기록 체계 정리
  • 현장 적용 가능한 절차서/양식으로 단순화
  • 내부심사·경영검토 루틴을 운영 캘린더에 고정
결과

짧은 기간에 체감되는 변화

  • 요구사항 대비 갭이 명확해져 개선 과제가 우선순위로 정리
  • 심사 대응 속도가 빨라지고 재작업이 감소
  • 운영 지표를 기준으로 개선이 반복되는 구조가 됨
정착

운영 루틴으로 굳히는 방법

  • 월간/분기 점검(내부심사·경영검토)을 주기로 정착
  • 지표(KPI)로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개선 과제를 지속 업데이트
  • 변경관리/교육을 루틴화해 신규 인력/조직 변경에도 흔들리지 않게 운영

규격 요구사항

경영시스템 표준은 대체로 공통 구조(HLS)를 기반으로 구성됩니다. 실제 적용 시에는 스코프와 리스크에 맞춰 필수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운영 증거(기록)를 구축합니다.

4 조직상황

ISO 37301(준법) 적용 범위(스코프)를 명확히 하고, 이해관계자 요구(고객·규제·협력사)를 준법경영시스템(CMS) 운영 기준에 반영합니다.

  • 범위(사업장/서비스/제품)와 제외사항을 문서화
  • 내·외부 이슈/이해관계자 요구사항 목록화
  • 의무 식별 관련 리스크/기회가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식별
5 리더십

최고경영자가 방침과 목표를 승인하고, 준법경영시스템(CMS) 운영에 필요한 역할·책임·권한을 부여합니다.

  • 준법경영시스템(CMS) 방침/목표를 조직 목표와 정렬
  • 책임자/조직(위원회 등)과 보고 체계 정의
  • 필요 자원(인력/예산/도구)을 확보
6 기획

리스크 기반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준법 프로그램/모니터링 관점의 실행 계획과 변경관리를 수립합니다.

  • 리스크·기회 평가(우선순위/통제계획)
  • 측정 가능한 목표·지표(KPI) 설정
  • 변경관리(프로세스/시스템/외주) 기준 마련
7 지원

역량·교육, 문서화 정보, 커뮤니케이션, 필요한 도구/인프라를 마련해 준법경영시스템(CMS) 운영을 뒷받침합니다.

  • 직무별 역량/교육 계획과 이수 기록
  • 절차·양식·기록(문서화 정보) 관리
  • 내부/외부 커뮤니케이션(고객/협력사 포함) 체계
8 운영

핵심 프로세스를 운영 기준에 따라 실행하고, 모니터링 중심으로 통제·기록·검증을 수행합니다.

  • 프로세스 기준서(표준/절차) 운영
  • 외주/협력사 관리 및 공급망 통제
  • 비상상황/사고 대응 절차와 훈련
9 성과평가

지표로 운영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내부심사/경영검토로 준법경영시스템(CMS) 성숙도를 점검합니다.

  • 지표 대시보드/정기 보고
  • 내부심사(프로세스·기록·현장 일치성 확인)
  • 경영검토(의사결정/자원/개선 승인)
10 개선

부적합을 원인 기반으로 시정하고, 개선 과제를 관리해 준법경영시스템(CMS)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입니다.

  • 부적합/시정조치(CAPA) 관리
  • 재발방지(원인분석/효과 확인)
  • 개선 과제(우선순위/책임/기한) 운영
08 핵심 포인트

컴플라이언스 요구를 통합 관리(CMS)

09 핵심 포인트

규제/계약/내규 요구를 목록화하고 준수 평가

10 핵심 포인트

교육·모니터링·내부감사로 위반을 예방

11 핵심 포인트

이슈/사건 대응 프로세스와 개선을 내재화

※ 일부 표준(예: 식품안전/정보보호/프라이버시 등)은 공통 구조 외에 추가 요구사항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수립 및 인증취득 절차

진단(갭) → 설계(정책/프로세스) → 실행(운영/교육) → 점검(내부심사/경영검토) → 인증심사 → 유지(사후관리)

01

사전 진단(갭 분석)

현재 운영(문서·현장·기록)을 점검하고 의무 식별 중심의 갭을 도출합니다.

  • 빠르게 끝내기보다 “운영 증거”를 만드는 것이 핵심 — 심사는 운영 실적(기록)과 개선의 연결을 봅니다.
  • 스코프를 과도하게 넓히면 비용·기간이 늘어납니다 — 핵심 사업/서비스 중심으로 시작해 확장하는 방식이 실무에 적합합니다.
  • 통합 운영(9001/14001/45001 등)으로 효율화 가능 — 정책/목표, 내부심사, 경영검토는 통합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스코프/기간/우선순위를 빠르게 잡고 싶다면
표준 선택 → 스코프 정의 → 갭 분석 → 실행 계획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상담 요청

FAQ

자주 묻는 질문을 표준 특성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준비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조직 규모, 적용 범위(스코프), 기존 문서·운영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갭 분석 → 운영 증빙(기록) 축적 → 내부심사/경영검토”까지의 기간이 핵심입니다.
문서만 만들어도 인증이 되나요?
아닙니다. 심사는 “문서 존재”보다 “실제 운영과 기록”을 확인합니다. 교육, 점검, 개선(시정조치) 등 운영 증거가 있어야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다른 ISO와 통합 운영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경영시스템 표준은 공통 구조(HLS)가 있어 정책/목표, 내부심사, 경영검토 등은 통합 운영이 효율적입니다.
인증 후에도 관리가 필요한가요?
네. 인증은 보통 유지(사후) 심사가 존재하므로, 정기 점검·내부심사·경영검토로 “돌아가는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법은 법무팀만 하면 되나요?
준법 리스크는 전 부서 업무에 연결됩니다. 책임/역할을 정의하고, 현업 프로세스에 통제를 내재화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내부신고(제보) 제도가 필수인가요?
조직의 상황에 맞춰 설계하되, 위반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정/개선으로 연결하는 채널과 절차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