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추진체계
적용 범위(스코프), 책임/역할, 일정과 준비 사항을 확정합니다.
- 주관부서/책임자 지정
- 적용 범위 및 제외사항
- 일정·준비자료 확정
ISO 인증은 특정 표준을 기준으로 조직의 정책·절차·책임을 정리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운영되는지(기록/점검/개선)를 제3자 심사로 확인받는 방식입니다.
ISO 인증은 조직이 특정 표준을 기준으로 관리체계(경영시스템)를 만들고, 그 체계가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제3자 심사로 확인받는 방식입니다.
무엇을 관리해야 하는지 공통 언어를 제공합니다.
정책·목표·절차를 실행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점검·리뷰·시정조치로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고객이 체감하는 ‘신뢰’와 내부가 체감하는 ‘효율’이 동시에 올라가도록 설계합니다.
거래처/입찰 요구 대응을 체계화합니다.
프로세스 표준화로 오류·재작업을 줄입니다.
사고/클레임/보안 등 핵심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지표 기반 운영으로 개선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교육/소통/책임체계를 통해 습관으로 만듭니다.
내부심사/경영검토로 매년 고도화합니다.
대외 요구 대응과 내부 운영 개선을 함께 달성하기 위해 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납품/협력/벤더 등록 등에서 ISO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하는 방식이 사람 의존적일수록 표준화가 효과적입니다.
사고/보안/법규 리스크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조직이 커져도 품질/보안/안전 수준을 유지합니다.
지표 기반 운영으로 개선을 ‘말’이 아니라 ‘프로세스’로 만듭니다.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운영 수준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조직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정하면, 어떤 ISO로 시작해야 할지 빠르게 좁혀집니다.
불량·클레임을 줄이고 품질을 안정화하고 싶을 때
환경법규 대응과 배출/폐기물 관리를 체계화하고 싶을 때
산업재해 예방과 위험성 평가/통제를 운영으로 만들고 싶을 때
정보자산 보호·사고 예방·대외 신뢰가 필요한 경우
식품안전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준법 리스크를 현업 프로세스에 통제로 내재화하고 싶을 때
대리점/협력사/해외 거래 등 부패 리스크를 줄이고 싶을 때
AI 활용 확산에 맞춰 책임·리스크·거버넌스를 정리하고 싶을 때
대부분의 ISO 경영시스템 인증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전형적인 진행 흐름입니다.
정답은 "조직마다 다름"이지만, 보통 아래 요소에서 차이가 납니다. 초기 상담에서 이 항목을 기준으로 범위와 우선순위를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사업장/조직/서비스 범위가 넓을수록 준비와 운영 증빙이 늘어납니다.
공정/시스템/외주·협력사가 복잡할수록 통제(절차/기록)가 더 필요합니다.
이미 운영/기록이 잘 남아 있으면, "정리"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됩니다.
정보보호·식품안전 등은 추가 요구사항(위험평가/통제/검증)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현업 참여가 확보될수록 문서와 운영이 분리되지 않고, 유지가 쉬워집니다.
내부심사·경영검토 사이클을 한 번이라도 돌리면 부적합 위험이 줄어듭니다.
처음 준비하실 때 많이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회사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어, 상담 시 범위를 먼저 함께 잡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대표적인 ISO 경영시스템을 분야별로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규격을 선택해 상세 내용을 확인하세요.
품질경영시스템(QMS): 프로세스 기반으로 품질을 일관되게 관리
고객 불만(클레임) 처리 프로세스의 기준(가이드) 정립
환경경영시스템(EMS): 환경영향·규제 대응을 체계적으로 관리
원자력 공급망 품질 요구를 반영한 QMS(ISO 9001 기반)
이벤트/행사 운영의 지속가능성 관리체계
교육기관 경영시스템(EOMS): 교육서비스 품질·성과를 체계화
식품안전경영시스템(FSMS): 위해요소를 예방/관리
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BCMS): 중단 리스크를 대비·복구
서비스 우수성(엑셀런스) 경영시스템: 서비스 경험과 운영을 함께 개선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MS): 정보자산/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27017)과 개인정보 보호(27018) 가이드
개인정보 관리체계(PIMS): 27001 기반 프라이버시 관리 확장
보건의료 분야 정보보안 가이드(의료정보 특성 반영)
부패방지경영시스템(ABMS): 뇌물/부패 리스크 예방·대응
준법경영시스템(CMS): 법규·규정 준수를 조직적으로 관리
AI 경영시스템(AIMS): AI 활용의 거버넌스·리스크·책임을 체계화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 위험요인을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강화
에너지경영시스템(EnMS): 에너지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
자산경영시스템: 설비/자산의 가치·리스크·수명주기를 관리
혁신경영시스템: 혁신 활동을 체계로 만들고 성과로 연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연계 경영시스템(요구사항 기반)
녹색경영 시스템: 에너지/자원/온실가스 등 환경성과 중심 운영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