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55001 인증이란?

ISO 55001(자산경영시스템)은 설비·시설·인프라 등 자산을 수명주기 관점에서 가치·비용·리스크·성과를 균형 있게 관리하는 표준입니다.

01

핵심 포인트

이 표준은 “정책→운영→성과→개선” 흐름으로 관리체계를 요구합니다. 심사에서는 문서 존재보다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현장 운영(Records)”을 남길 수 있는 프로세스 설계가 중요합니다.
  • 업무 단위로 역할·책임·승인을 정의하면 유지·확산이 쉬워집니다.
02

적용 범위

조직의 업무·사업장·서비스 범위와 이해관계자(고객/규제/협력사 등)를 정의하고, 범위 내 프로세스에 요구사항을 연결합니다.

  • “현장 운영(Records)”을 남길 수 있는 프로세스 설계가 중요합니다.
  • 업무 단위로 역할·책임·승인을 정의하면 유지·확산이 쉬워집니다.
03

준비 자료

정책/목표, 역할·책임, 절차서/기록, 지표(성과), 내부심사·경영검토 체계를 기본으로 준비합니다.

  • “현장 운영(Records)”을 남길 수 있는 프로세스 설계가 중요합니다.
  • 업무 단위로 역할·책임·승인을 정의하면 유지·확산이 쉬워집니다.

도입배경

설비 고장/중단은 생산 손실로 직결됩니다. 투자·정비가 경험에 의존하면 비용은 늘고 성과는 불안정해집니다.

자산전략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라이프사이클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리스크/성과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정비/운영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표준의 목적

자산 전략과 운영/정비를 연결해 자산의 가치(성과)를 극대화하고, 리스크와 비용을 최적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01
일관성

누가 수행해도 같은 기준으로 처리되도록 프로세스를 표준화합니다.

02
예방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해 문제/사고를 줄입니다.

03
투명성

역할·책임·지표를 명확히 해 실행력을 높입니다.

04
개선

점검·측정·검토를 통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 조직 목표와 프로세스를 연결해 “일관된 운영”을 확보합니다.
  • 성과(지표)를 측정하고, 개선활동을 루틴으로 만듭니다.
  • 이해관계자 신뢰(고객/규제/사회)를 높입니다.

시스템의 구조

자산 정책/전략 → 자산 계획 → 운영/정비 → 성과/상태 모니터링 → 개선 구조로 운영합니다.

P · Plan(계획)

범위·리스크·목표·계획을 정의합니다.

  • 범위(스코프)·프로세스·책임/권한을 명확히 정의
  • 리스크/기회 및 법규/요구사항을 식별하고 반영
  • 목표(KPI)·측정 기준·달성 일정(로드맵) 설정
  • 필수 문서/기록 체계(양식, 보관, 승인) 설계
  • 외부 이해관계자(고객/협력사) 요구사항 정리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D · Do(실행)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기록합니다.

  • 역할별 업무 수행 기준과 절차를 현장에 적용
  • 교육/역량 관리로 담당자 편차를 최소화
  • 변경관리·외주/협력사 관리 기준을 운영에 반영
  • 기록(증빙)을 남겨 ‘했다’가 아니라 ‘증명’ 가능하게
  • 불일치/부적합 발생 시 즉시 조치·기록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C · Check(점검)

모니터링/측정, 내부심사로 운영 상태를 확인합니다.

  • 모니터링/측정(지표, 점검, 고객피드백) 수행
  • 내부심사로 요구사항 충족 여부와 운영 미흡을 점검
  • 부적합/불만/사고 데이터 분석 및 재발 패턴 확인
  • 경영검토로 목표 달성도·자원·리스크를 리뷰
  • 개선 과제의 우선순위와 책임/기한 확정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A · Act(개선)

부적합/시정조치와 개선 과제를 실행합니다.

  • 원인 분석(5Why 등) 후 시정조치 계획 수립/실행
  • 개선 결과를 절차서/양식/교육에 반영
  • 변경관리로 영향도 평가 및 재발 방지 체계화
  • 성과를 지표로 확인하고 다음 주기 계획에 반영
  • 조직 변화(인사/라인 변경)에도 유지되도록 표준화
  • 정책/목표와 현장 운영이 분리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데이터(지표)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표준의 주요내용

표준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보다 “어떻게 관리할지”에 초점을 둡니다. 조직 상황에 맞는 프로세스를 만들고, 실행/점검/개선이 실제로 돌아가도록 기록을 남깁니다.

01

자산전략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02

라이프사이클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03

리스크/성과

현황에 맞게 기준·절차·책임을 정하고 운영/기록으로 관리합니다.

04

문서체계(규정/절차/양식)

업무 기준을 문서화해 일관된 실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05

역량/교육·의사소통

구성원이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소통을 운영합니다.

06

성과평가 및 개선

지표, 내부심사, 경영검토로 성과를 확인하고 개선합니다.

준비 자료 체크리스트
  • 범위 정의서(스코프) · 프로세스 맵
  • 정책/목표 · KPI/지표 체계
  • 규정/절차/양식 · 기록 관리 기준
  • 리스크 평가/처리 계획(표준별로 범위 상이)
  • 내부심사 보고서 · 경영검토 회의록
  • 부적합/시정조치 · 개선 과제 리스트
심사에서 자주 보는 포인트
  • 스코프가 실제 사업/서비스와 일치하는가
  • 주요 프로세스가 문서와 실제 운영이 일치하는가
  • 리스크/기회가 식별되고 통제되고 있는가
  • 기록(증거)이 일관되게 남고 관리되는가
  • 내부심사·경영검토가 “형식”이 아닌 개선으로 연결되는가

인증취득의 효과

인증은 ‘마크’가 아니라, 조직 운영의 신뢰를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대외 신뢰와 내부 효율을 동시에 개선하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대외 신뢰

거래처/입찰/RFP 요구 대응을 체계화합니다.

업무 안정화

표준화로 인수인계·품질·속도를 안정화합니다.

리스크 예방

사고/클레임/보안사건 등 리스크를 예방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지속적 개선

점검·리뷰 기반의 개선 습관이 자리잡습니다.

  • 재작업/오류 감소로 리드타임과 비용을 줄입니다.
  • 역할과 책임이 명확해져 실행력이 높아집니다.
  •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ISO 55001 · 자산 사례(요약)

비슷한 상황의 조직에서 자주 나오는 이슈를 기준으로, 적용 흐름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요약했습니다.

문제

ISO 55001 도입 전 자주 겪는 상황

  • 업무 표준이 개인 역량에 의존해 결과 편차가 커짐
  • 고객/심사 대응이 담당자 경험에 따라 달라 재작업이 발생
  • 기록/증빙이 분산되어 추적·인수인계가 어려움
접근

핵심을 잡는 실행 순서

  • 스코프·프로세스 정의 → 핵심 문서/기록 체계 정리
  • 현장 적용 가능한 절차서/양식으로 단순화
  • 내부심사·경영검토 루틴을 운영 캘린더에 고정
결과

짧은 기간에 체감되는 변화

  • 요구사항 대비 갭이 명확해져 개선 과제가 우선순위로 정리
  • 심사 대응 속도가 빨라지고 재작업이 감소
  • 운영 지표를 기준으로 개선이 반복되는 구조가 됨
정착

운영 루틴으로 굳히는 방법

  • 월간/분기 점검(내부심사·경영검토)을 주기로 정착
  • 지표(KPI)로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개선 과제를 지속 업데이트
  • 변경관리/교육을 루틴화해 신규 인력/조직 변경에도 흔들리지 않게 운영

규격 요구사항

요구사항은 고수준 구조(HLS)를 바탕으로 범위/리더십/기획/지원/운영/성과평가/개선으로 구성됩니다.

4 조직상황

ISO 55001(자산) 적용 범위(스코프)를 명확히 하고, 이해관계자 요구(고객·규제·협력사)를 자산경영시스템(AM) 운영 기준에 반영합니다.

  • 범위(사업장/서비스/제품)와 제외사항을 문서화
  • 내·외부 이슈/이해관계자 요구사항 목록화
  • 자산 전략 관련 리스크/기회가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식별
5 리더십

최고경영자가 방침과 목표를 승인하고, 자산경영시스템(AM) 운영에 필요한 역할·책임·권한을 부여합니다.

  • 자산경영시스템(AM) 방침/목표를 조직 목표와 정렬
  • 책임자/조직(위원회 등)과 보고 체계 정의
  • 필요 자원(인력/예산/도구)을 확보
6 기획

리스크 기반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수명주기/리스크/성과 관점의 실행 계획과 변경관리를 수립합니다.

  • 리스크·기회 평가(우선순위/통제계획)
  • 측정 가능한 목표·지표(KPI) 설정
  • 변경관리(프로세스/시스템/외주) 기준 마련
7 지원

역량·교육, 문서화 정보, 커뮤니케이션, 필요한 도구/인프라를 마련해 자산경영시스템(AM) 운영을 뒷받침합니다.

  • 직무별 역량/교육 계획과 이수 기록
  • 절차·양식·기록(문서화 정보) 관리
  • 내부/외부 커뮤니케이션(고객/협력사 포함) 체계
8 운영

핵심 프로세스를 운영 기준에 따라 실행하고, 리스크/성과 중심으로 통제·기록·검증을 수행합니다.

  • 프로세스 기준서(표준/절차) 운영
  • 외주/협력사 관리 및 공급망 통제
  • 비상상황/사고 대응 절차와 훈련
9 성과평가

지표로 운영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내부심사/경영검토로 자산경영시스템(AM) 성숙도를 점검합니다.

  • 지표 대시보드/정기 보고
  • 내부심사(프로세스·기록·현장 일치성 확인)
  • 경영검토(의사결정/자원/개선 승인)
10 개선

부적합을 원인 기반으로 시정하고, 개선 과제를 관리해 자산경영시스템(AM)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입니다.

  • 부적합/시정조치(CAPA) 관리
  • 재발방지(원인분석/효과 확인)
  • 개선 과제(우선순위/책임/기한) 운영
08 자산 레지스터

자산 목록/상태/중요도를 체계화하고 책임을 명확히 합니다.

09 정비 전략

예방/예지/사후 정비를 혼합해 최적화하고 성과로 검증합니다.

10 투자 의사결정

CAPEX/OPEX와 리스크를 함께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적용 범위/규제/업종에 따라 세부 통제(절차·기록) 깊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립 및 인증취득 절차

자산 범위/레지스터 구축 → 중요도/리스크 평가 → 정비/운영 표준화 → 지표·모니터링 → 내부점검/개선 → 인증심사

01

사전 진단(갭 분석)

현재 운영(문서·현장·기록)을 점검하고 자산 전략 중심의 갭을 도출합니다.

  • 현장 흐름부터 — 프로세스(업무 흐름) → 기록(증빙) → 지표(성과) 순으로 설계하면 빠르게 안정화됩니다.
  • 심사 관점으로 점검 — 요구사항별 “증빙(Records)”을 미리 매칭해두면 부적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운영 1~2사이클 — 최소 1회 내부심사·경영검토 사이클을 돌린 후 심사에 들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스코프/기간/우선순위를 빠르게 잡고 싶다면
표준 선택 → 스코프 정의 → 갭 분석 → 실행 계획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상담 요청

FAQ

자주 묻는 질문을 표준 특성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TPM과 같은 건가요?
부분적으로 겹치지만 55001은 자산 전략-투자-운영-정비를 전체 시스템으로 묶는 점이 다릅니다.
설비가 적어도 의미가 있나요?
핵심 설비가 있다면 의미가 큽니다. 범위를 좁게 시작해도 됩니다.
지표는 무엇이 좋나요?
가동률, MTBF/MTTR, 계획정비율, 정비비 등이 대표적입니다.
기록이 부족한데요?
점검표/작업지시/정비이력부터 표준화하면 빠르게 개선됩니다.
CMMS가 꼭 필요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규모가 크면 연계가 유리합니다.